민주당은 28일(일) 오후 4시 수영구청 2층 구민홀에서 '정치공작 진상규명 및 국정원 개혁‘을 촉구하는 부울경 당원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는 김한길 당대표를 비롯해 전병헌 원내대표, 신경민 국정원 헌정파괴 및 국기문란진상조사특위 위원장, 추미애 정치공작 진상규명 및 국정원 개혁 운동본부장, 배재정 당대변인, 부산울산경남 시도당 위원장 및 지방의원, 당원 등 300여명 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 진행은 국정원의 불법대선 개입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을 통한 국정원개혁, 나아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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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