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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 공원의 낭만, 세계 민속악기 여름 페스티벌 개막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7/30 [16:26]
 
 
 
 
▲ 2012 세계 민속악기 여름 페스티벌의 한 장면(자료: 중구청 제공) 
 
 
제5회 세계 민속악기 여름 페스티벌 오는 8월 2일 오후 7시 용두산공원 종각 앞 야외무대에서 개막된다
 
부산 중구청(구청장 김은숙)과 (주)두모 C&C 부산타워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라메르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시작으로,께냐와 기타 듀오(남아메리카팀)의 Elcondor pasa, 울란바토르(몽골팀)의 초원의 음악, 소리연(중국팀)의 얼후 합주곡, 쿰바야(아프리카팀)의 O mami jule 연주 등 총 7개국의 민속악기 연주로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와 음악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연주하는 악기들은 용두산타워에 위치한 세계민속악기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세계 90여개국 400여점의 악기들 중 일부이다.

이번 악기 페스티벌은 국․내외 관광객들과 부산 시민들에게 역사와 전통,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모습을 널리 알리며 한 여름밤의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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