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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DJ들만 대결하는 DJ콘테스트가 오는 8월 2일 저녁 7시 광안리 밤바다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외국인들의 생활편의와 정보를 위해 24시간 영어로 방송하는 부산영어방송이 외국인들의 참여와 내․외국인 모두의 즐거움을 위해 기획했다.
광안리 밤바다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화끈한 DJ음악을 선보일뿐만 아니라,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한 7명의 외국인 DJ들의 결승전 무대이기도 한 이번 대회의 명칭 7X7은 바로 7명의 외국인 DJ가 각 7분 이상의 공연 시간을 가진다는 의미이다.
이번 DJ대회 결승전에 출전하게 된 DJ는 DJ Blaze, DJ ColdChillin, DJ Ferry, DJ Kalibo, DJ Mike Holland, DJ Pinnacle TheHustler 그리고 DJ Woodreaux 이며, 국내 최정상 DJ인 DJ Pandol과 DJ Freakhouze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부산영어방송이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부산햅스가 후원하는제18회 부산바다축제와 함께하는 ‘2013 BeFM Expat DJ Contest 7X7’는 최소1곡 이상의 K-POP을 믹스하여 공연한다.
외국인들이 재해석한 K-POP과 DJ 음악의 절묘한 조화로 DJ공연의 재미를 더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 우승자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 및 클럽 공연, 그리고 부산영어방송 DJ 뮤직쇼진행의 특혜를 받게 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