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1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시행에 따라 남제 송전석 선생을 제1호 서약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남제 송전석 선생은 전국을 대표하는 서예가로, 사단법인 한국예총 여수지회장 및 전국 서예인 서예대전 신춘 휘호대회장을 맡고 있다.
송 선생은 “선진교통문화 준수를 위한 서약서 1호로 접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여수 시민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