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수시, 관광안내소 밤 8시까지 연장 운영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08/04 [13:06]
여수시는 4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주요 관광지 관광안내소를 기존 오후 6시에서 저녁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오동도 관광안내소를 비롯해 여수엑스포역, 진남관 관광안내소 등 3개소를 연장운영하고 향일암, 흥국사, 금오도 등 관광안내소에 관광해설가를 추가로 투입한다.
 
현재 시는 오동도, 이순신광장, 진남관, 여수엑스포역 등 12개소의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관광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다시 여수를 찾을 수 있도록 친절·봉사 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