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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현인가요제 , 7인조 일렉트로닉댄스힙합그룹 ‘H.N Friends’ 대상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8/06 [14:28]
 
▲ 부산 송도 해수욕장에서 지난 4일 개최된 올해 현인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7인조 혼성 일렉트로닉댄스힙합그' H.N Friends’       © 배종태 기자
  
제9회 현인가요제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댄스실력으로 7인조 혼성 일렉트로닉댄스힙합그룹 ‘H.N Friends’가 대상을 차지해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감하고 있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주최,주관하고, 부산시와 서구의 후원으로 지난 4일 밤 부산 송도해수욕장에서 열린 올해 가요제에서 ‘H.N Friends’는 ‘Hello’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H.N Friends’는 보컬 황인정(24·여)을 비롯해 래퍼 차혁주(29)·노 운(29)·김유리(20·여)·서 현(18)·최재호(17)·김양진(17·여) 등으로 구성된 힙합그룹으로 경기도 고양 출신이다.
 
지난 2011년 결성된 뒤 각자 자기 분야에서 실력을 쌓는데 주력해오다 지난 4월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다. 멤버들 모두 작은 무대에 서 본 경험은 있지만 경연에는 단 한 번도 참가한 적이 없었는데 처음 참여한 국내 최고의 현인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해 내공을 인정 받는 것은 물론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
 
이들은 이날 무대에서 강한 비트와 신나는 멜로디의 파워풀한 음악에 힙합·팝핀 등 화려하고 현란한 스트리트댄스를 곁들인 한바탕 세련된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들에게 보는 재미에 듣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번 가요제에서 금상은 최현태(선물), 은상 최유락(짝지), 동상 이은진(가야금사연), 장려 REDies(10분전)이 각각 차지해 가수증과 함께 상금을 받았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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