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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건설기원,' 부산노래 50년 쇼' 해운대에서 열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8/06 [11:53]
 
▲ 가덕도 신공항 조감도(자료 부산시 제공)     © 배종태 기자
 
가덕도 신공항 건설기원 부산노래 50년 쇼(이하 부산노래 50년 쇼)가 7일 오후 7시부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부산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가운데 개최된다.
 
'부산노래 50년 쇼제18회 부산바다축제 기간 중에 개최되는데 '이별의 부산정거장, 용두산엘리지, 해운대 엘리지, 돌아와요 부산항에' 등의 해방이후 지금까지 부산시민의 애환을 담은 가요가 해운대 밤하늘에 울려 퍼지며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대한 부산시민의 소망을 담은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가수들이 총출연하게 되며 특히 관객들이 ‘김해공항 가덕이전’ 로고송을 함께 부르는 시간이 마련되어 신공항 건설의 열기를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방문한 전국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게 된다.
 
행사 시작전에는 김해공항 가덕이전에 대한 다이내믹한 동영상을 방영하여 행사의 흥을 돋우고, 로고송 함께 부르기가 끝나면 가덕도신공항 건설의 염원을 담은 풍선들을 가덕도 하늘 끝까지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해운대에서 신공항 건설의지를 확산시키는 행사가 개최되는 등 부산의 뜨거운 여름 날씨 만큼이나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대한 염원도 달아오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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