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미국 펜실베니아 주의 한 마을 회의에서 총격이 벌어져 3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6일(한국시간) 미국 CNN방송과 AP통신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펜실베니아 주 세일러스버그 마을의 지방자치단체 건물에서 마을 정기회의가 열리던 중 괴한이 벽 뒤에서 조준경이 달린 권총을 마구 발포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 당했고, 괴한은 마을 관계자에 제압당하면서 자신의 총에 총상을 입고 치료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로 주민 로크니 네웰을 지목, 그는 부동산 자산 수용과 하수도 문제로 당국가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총격이 벌어진 회의는 마을 자치위원회의 위원 3명이 모이는 정기 모임으로, 네웰이 사건 사망자들과 면식이 있었는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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