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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절전은 습관.. 이색 아이디어 눈길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8/07 [20:17]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생활 속 절전 아이디어 모으기'를 통해 절전 마인드를 공유하고 생활 속 절전을 습관화하여 하절기 전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최근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구내식당 로비에서 ‘따뜻한 음식은 식힌 후 냉장고에 넣기’,  부채로 더위쫓기’, ‘미사용 콘센트 전원 끄기’등등 사소하고 작은 것 부터 실천하는 절전습관을  체질화 하기로 했다.
 
또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막기 위해 각 공장에서는 전등 대신 채광창을 최대한 활용하고  가동하지 않는 설비는 전원을 즉시 차단하는 등 막바지 더위에 대비해 효율적인 전력운영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있다.
 
앞서 광양제철소는 ‘전력절감형 생산체제’를 구축, 전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제품생산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절전 우수가정에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 회사 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전력절감 운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 광양제철소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절전 아이디어 를 받고 있다.      ⓒ 광양=김두환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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