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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40도 폭염 기록, 역대 최고 온도..‘건강 주의’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3/08/08 [14:42]
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 온도가 40도에 육박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 4시경 서울·강원도·부산 등에 폭염주의보가, 남부내륙지역 대부분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밤 사이 서울의 최저기온이 27.3도로 상승해 열대야가 발생했고, 이어 전국적으로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이에 현재 울산 남구 고서동은 40도를 기록하고 있다.

기상당국은 폭염특보가 발표된 지역의 체감온도는 무려 40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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