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배진환)는 오늘 9일 오전 6시 15분경 부산 서구 충무동 소재 금양제빙 2공장 앞 해상에서 성명미상(남, 60대 초)의 변사체가 발견되어 인양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4분경 같은 장소에서 사람이 해상에 엎어져 표류하고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하여 부산해경 상황실에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순찰정 현장으로 급파, 변사체를 인양하여 부산대학병원으로 후송 조치 하였으며, 발견당시 특별한 외상은 없고, 키 160cm, 검정색 긴바지와 아이보리색 반팔티를 착용하고 있었다.
부산해경은 목격자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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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