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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 개관 1주년

일 평균 방문고객 3,000명! 남해안 최고의 관람명소로 발돋움,해양생물 보호연구 및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똑똑한 아쿠아리움으로 도약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8/12 [12:15]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가 8월 13일(화)로 개관 1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일일 평균 3,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남도 최고의 랜드마크로 발돋움 하고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개관 1주년을 들여다본다.
 
남도여행의 하이라이트, 해양문화를 선도하는 컨텐츠 업그레이드!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재개장 이후 1년 동안 방문객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과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여 왔다.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마스코트인 흰고래 ‘벨루가’ 3마리를 필두로 다양한 해양생물들에 대한 교육적이고 재미있는 내용들의 생태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형수조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싱크로나이즈쇼 ‘마린걸스’ 를 새로 선보이며 해양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대폭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뿐만이 아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작년 12월에 국내 아쿠아리움 최초로 전문 도슨트의 유익한 설명을 들으며 아쿠아플라넷의 모든 공연과 생태설명회를 논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아쿠아로드(Aqua Road)’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트릭아트 미술관 ‘박물관은 살아있다(Alive Museum)’를 개관해 또 다른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고객의 즐거움을 너머, 해양생물의 보전을 위한 진정한 아쿠아리움으로 발전!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지난 3월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양생물 서식지외 보전기관’과 ‘해양생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에 동시에 선정돼 해양생물의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보호종의 멸종위기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 인근지역 정치망 업체 및 해경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구조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도 희귀생물 보호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울산의 고래연구소와 러시아 틴로연구소와 교류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 및 지역발전에 기여
한화그룹의 가치를 따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기 위한 활동들도 진행하고 있다.
 
인근지역의 장애인시설이나, 저소득층자녀, 복지기관 등을 무료로 아쿠아플라넷 여수에 초청하는 활동들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프로축구단 전남 드래곤즈, 전남도경찰청 등 지역업체와 관공서와의 제휴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현재 일평균 방문객 3,000여명이 찾고 있어 올해 4월부터 재개장된 여수엑스포해양공원의 핵심시설로 지속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여수시청 관광과, 코레일 등과 제휴를 맺고 관광객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여수지역 관광업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 8월초 여수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개관 1주년 기념 특급 이벤트!  <바닷속 특별 자유이용권>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개관1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통합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축하 메세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모든 시설을 하루 종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 자유이용권과 선물세트를 제공하는 <바닷속 특별 자유이용권>를 진행한다.
 
또한 1주년 당일 8월 13일(화) 에는 방문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여수시민들에게는 입장권을 50%특별 할인을 해준다. 단, 여수시민 할인은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받을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장동준 관장은 “지난 1년 동안 아쿠아플라넷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해양생물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겠다.” 라고 전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 대한 자세한 소식과 정보들은 아쿠아플라넷 여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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