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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률 수색작업 불구 끝내 찾지 못했다...“한강 물 탁해”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8/12 [23:15]
© 브레이크뉴스
김종률 수색작업이 끝내 밤이 되면서 중단됐다. 김종률 수색작업이 탁한 한강 물 때문에 밤이 되면서 더 이상 진척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은 것.
 
김종률 수색작업은 이 때문에 내일 오전 낡이 밝은대로 다시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률 전 의원의 수색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12일 오후 “김종률 전 의원의 투신추정 위치인 반포선착장 부근과 김종률 전 의원 차량이 발견된 서래섬 일대 등을 이날 오전부터 수색했으나 김종률 전 의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한강 물이 탁한 관계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으며 오후 6시30분 이후엔 시야확보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사실상 수중 수색작업은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종률 전 의원은 12일 오전 5시40분께 서울 반포동 서래섬 수상레저 주차장에서 한강으로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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