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차 한국기독실업인회 한국대회(CBMC)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여수엑스포해양공원내 구 해양문명도시관 부지에 마련된 주 무대에서 진행된다.
한국기독실업인회 한국대회(CBMC)는 13일 참가 회원들간 친목을 도모하고 비즈니스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기독교 국제행사로 호남 지역에서는 최초로 열린다.
(사)한국기독실업인회가 주최·주관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기독실업인 4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로 나눠 각각 엑스포홀과 은파교회, 신풍 애양원, 유캐슬호텔 등지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개회찬양제와 개회선언, 초청만찬에 이어 찬양과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또 15일에는 찬양과 메시지 전달 및 주제강연, 비즈니스특강 등이 진행되며, 행사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종료하게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수천 명이 참석하는 국제적인 대회를 여수에서 개최함으로써 4대 미항 여수의 이미지 상승은 물론 종교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성지의 도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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