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이나영의 화보 같은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나영이 최근 모델로 선정된 뷰티 브랜드 ‘랑콤’ 광고 촬영 현장 사진과 영상에서 사랑에 빠진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영은 촬영 중에는 우아한 표정과 포즈를 유지하면서도 촬영이 끝나면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과 환한 미소를 보이는 등 털털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클로즈업 사진 속 이나영은 잡티 없이 맑고 매끈한 피부를 뽐내 연예계 대표 ‘CG 피부’ 수식어를 실감케 했다.
실제로 촬영을 함께한 스텝들로부터 ‘예상은 했으나 실제로 보니 사람 피부가 아닌 것 같다’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촬영 관계자는 “이나영이 외부 노출이 많지 않아 신비로운 느낌이 있었는데 직접 광고 컷을 모니터링하며 본인 의견을 제시하는 등 현장에서 보여준 프로로서의 적극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무엇보다 30대라고 볼 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돋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나영은 최근 엠마 왓슨, 케이트 윈슬렛, 줄리아 로버츠 등 세계적인 여배우들이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의 국내 모델로 발탁돼 최근 TV 및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다.
<사진 출처 = 트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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