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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순천 현대하이스코 공장 진입 임박

취재진 출입 원천 봉쇄, 과잉 통제 논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0/28 [15:12]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대 하이스코 순천공장 점거 농성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 오후 공장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져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의 과잉 통제로 취재진의 출입을 완전 봉쇄, 논란이 일고 있다.

전남 지방경찰청은 순천 현대하이스코 정문 주변에 2개중대 900여명을 배치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오늘 오후 공장 진입을 시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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