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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청소년야구 드림페스티벌

‘경산시리틀야구단’ 우승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8/20 [13:43]
 
경산시리틀야구단(단장 최영조)이 지난 17, 18일 양일간 영남대학교에서 개최된 ‘제4회 양준혁 청소년야구 드림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산시리틀야구단은 전국 33개팀 550여명이 참석한 본 대회에서 연이어 다섯 번 승리를 거둬 결승에 진출한 후 거제피닉스팀을 상대로 11대10으로 승리해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    경산시리틀야구단  © 황지현 기자
 
특히 야구단의 이상준 선수가 대회 MVP, 신민석 선수가 최소실점상, 이상엽 선수가 최다타점상을 수상해서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한편 경산시리틀야구단은 2010년 4월 창단, ‘2011년 경산시장기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
하는 등 다수의 경기에서 입상해 왔다. 최영조 경산시장을 단장으로 감독(서상우) 1명과 코치 3명이 60여명의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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