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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40회 시민의날 기념' 행사

'구' 전남도청앞 민주광장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0/28 [22:01]
제40회 광주광역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1월1일 구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민주의 종 타종식과 함께 열린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구 금남로 전일빌딩-구 한국은행 4거리 일대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이날 기념행사는 사물놀이패 공연, 민주의 종 타종식,시립예술단의 식전공연, 시민헌장 낭독,시민대상 시상,박광태 광주시장의 기념사, 박준영 전남지사,반명환 광주시의회 의장의 축사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민주.인권 도시를 상징하기 위해 건립한 민주의 종이 첫 타종식을 갖게돼 눈길을 끈다.

민주의 종은 천체 별자리 28수와 지상의 5행설(金,木,水,火,土)의 의미를 담아 33차례 타종된다.

광주시 자치행정국 양희주 총무과장은 "전남도청 이전에 따른 도심 활성화와 도청이 아시아문화전당으로 거듭나게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금남로에서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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