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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승 경주시장, 경북지사 면담후 단식풀어

이의근 지사 권유로 30일 오전11시 단식 풀어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5/10/30 [15:59]
이의근 경북도지사는 30일 오전 경주역에서 방폐장 유치전을 벌이면서 전북군산시의 무차별적인 지역감정 조장과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는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 단식농성중인 백상승 경주시장을 면담하고, 투표 등 시정업무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단식을 중단할 것을 권유했다. 이에따라 백시장은 이날 오전11시 단식농성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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