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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마초 화보, 수트 간지 원조란 걸 ‘알랑가 몰라~’

상남자 매력 발산한 화보 촬영과 함께 배우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솔직 이야기 화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8/28 [10:15]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 촬영 중인 배우 권상우가 색다른 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권상우가 패션지 ‘하퍼스 바자’의 9월 특별판 ‘바자 맨’과의 화보 촬영에서 우월한 수트 맵시와 마초적인 매력을 발산해 관심을 모은 것.
 
이날 권상우는 블랙, 화이트 컬러의 턱시도와 프린트가 돋보이는 수트로 신사적인 이미지와 함께 마초 매력을 동시에 연출했다.
 


그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우로서의 신념과 고민, 자신만의 매력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배우로서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그는 “다른 배우들과 비교하면 아웃사이더 같단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나 스스로도 다른 배우들과 겹치는 이미지로 비치고 싶지 않다. 사람들로부터 권상우는 소위 독자 노선을 걷는 것 같은데 잘 해나가고 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난 연기를 하면서 관객들이 내가 나온 작품을 보며 웃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그렇기 때문에 유쾌한 배우로 남고 싶다”라며 배우로서의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신사적인 모습과 마초남의 매력을 넘나드는 권상우의 화보와 그의 속 깊은 인터뷰는 ‘바자 맨’ 9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하퍼스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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