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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호 시인의 시와 음악이 흐르는 모닥불문학예술공연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8/30 [16:40]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고(故) 박건호 선생의 시와 음악이 흐르는 모닥불문학예술공연이 31일 오후 5시 서울 청계광장 광통교 수변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연은 유정 모닥불문학회 회장이 맡았으며 박건호 선생의 시와 음악만으로 2시간여 진행된다.
 
박건호 시인은 '모닥불', '잊혀진 계절', '아! 대한민국', '단발머리', '풀잎이슬' 등 유명 대중가요를 작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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