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역 2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안보단체협의회인 나라사랑부산협의회(대표 이재현)는 '통진당 내란음모 책동 강력 규탄 및 이석기 관련자 전원 구속 수사 촉구 부산범시민대회'를 3일 오후 3시 2천여 명의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부산역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대한민국을 반대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부정하며, 북한을 추종하는 반국가종북세력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며 무장폭동 및 내란 음모 책동에 대한 강력규탄, 이석기와 관련자 전원 구속수사 촉구, 통진당 해체, 국가안보위협세력 발본색원 요구'등을 주제로 국민의례, 대회사, 규탄사, 성명서, 종북세력 규탄 퍼포먼스 등 1시간 정도 진행됐다.
나라사랑 부산협의회는 ▲ 이석기 의원 즉각 체포와 진보를 가장한 체제전복활동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줄 것 ▲ 국가보안법 엄격 적용과 진보 정당의 반국가적 요소 색출 작업 본격화할 것 등을 정부 당국과 수사기관에 촉구하고 대한민국 내부 반국가 세력의 존재를 21세기판'빨치산' 한국판'트로이 목마로'로 간주하며, 척결하기 위한 부산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
대한상이군경회 부산지부 이재현 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 이석기는 지하혁명 조직 구성과 비밀회합을 통해 국내 관공서, 무기저장소 및 파출소를 습격해 각종 총기와 폭약 등 무기를 사전에 확보하고, 유류 통신시설 등 국가 기간 시설 파괴와 주한 미군 동향 탐지 등 체제를 전복하는 변란을 모의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격렬하게 비난하고 " 북은 모든 행위가 애국적이고 우리는 반역적이라고 표현하고 남한은 악이고 빈곤과 3대 세습의 북한은 절대 선 이라고 하는 잘못 된 의식에 사로 잡혀있는 내란 음모자" 라고 통탄했다.
이어 이 지부장은 "종북, 이적, 간첩 세력 발본색원하여 전원 처벌, 통합진보당 즉각 해체, 국회의 체포 동의안 조속 의결, 이석기의 자격심사 즉시 재개 국회의원 자격 박탈" 등을 주장했다.
이날 부산지역 안보단체협의회는 "국내암약 종북세력과 반역집단이 대한민국에 발붙일수 없도록 악의 무리들과의 전면 전쟁을 선포한다"고 천명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