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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청청패션, ‘급’ 다른 옆태 “반할지도 몰라”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선보인 단체 청바지 라인.. 남성팬 ‘환호’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9/04 [09:34]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씨스타 청청패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걸그룹 씨스타가 오는 5일 발간되는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청청 스타일을 제안했다.
 

 

 
씨스타는 이날 화보 촬영에서 무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걸그룹 댄스를 소화하는 유연함으로 촬영 컨셉트에 어울리는 고난이도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씨스타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솔직담백한 말솜씨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다솜은 KBS 2TV ‘개그콘서트- 씨스타29’ 코너에 대해 “‘아홉수라 그래’라는 말을 하는데 그 말에 공감된다. 내가 진짜 아홉수가 있었다”며 “아홉 살 때는 정말 많이 다쳤고 열아홉 때도 10대의 마지막을 다사다난하게 보냈다. 그래서 스물아홉이 두렵다”고 말했다.
 
이어 효린은 20년 뒤 씨스타 멤버들이 다시 모여 ‘씨스타39’로 활동할 수도 있겠냐는 질문에 “20년 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근데 팬분들이 기대해준다면 이벤트처럼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씨스타의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청청 패션과 솔직담백 인터뷰는 9월 5일 발행되는 ‘하이컷’ 109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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