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가 오는 5일 발간되는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청청 스타일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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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이날 화보 촬영에서 무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걸그룹 댄스를 소화하는 유연함으로 촬영 컨셉트에 어울리는 고난이도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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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솔직담백한 말솜씨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다솜은 KBS 2TV ‘개그콘서트- 씨스타29’ 코너에 대해 “‘아홉수라 그래’라는 말을 하는데 그 말에 공감된다. 내가 진짜 아홉수가 있었다”며 “아홉 살 때는 정말 많이 다쳤고 열아홉 때도 10대의 마지막을 다사다난하게 보냈다. 그래서 스물아홉이 두렵다”고 말했다.
이어 효린은 20년 뒤 씨스타 멤버들이 다시 모여 ‘씨스타39’로 활동할 수도 있겠냐는 질문에 “20년 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근데 팬분들이 기대해준다면 이벤트처럼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씨스타의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청청 패션과 솔직담백 인터뷰는 9월 5일 발행되는 ‘하이컷’ 109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제공>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