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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부엉이바위에서 이석기 규탄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지난2일 오후2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3/09/08 [11:37]
전국을 돌며 종북세력 뿌리뽑기 국민운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지난2일 오후2시 노무현전대통령이 몸을던진 부엉이 바위에서  통합진보당 이석기의원을 규탄했다.
 
홍 대표는 "내란음모와 국보법 위반은 반역 행위"라며 "경찰관서 총기를 탈취해 인명을 살상하려는 이석기일당은 부엉이 자살바위에서 참회후 자폭하라"고 강도높게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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