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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산우회’ 고건 지지세 확산에 나서

6일 발대식, 백혈병 어린이·소아암 환자 돕기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5/11/07 [11:00]
차기 대권주자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고건 전 대통령권한대행을 지지하는 지역모임인 '대구경북우민산우회'가 지금까지의 동면에서 깨어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구.경북 우민산우회는 6일 팔공산 동화사 입구에서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발대식과 함께 백혈병 어린이·소아암 환자 돕기 후원대회를 가지는등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움직임에서 벗어나 전국적으로 지지세력을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는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최문 우민산우회준비위 사무처장은 "보수적인 대구·경북에서 고전대행 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지지의사를 표현하고 나선 것은 상당한 의의가 있다"면서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을 돌면서 지부 발대식을 가지면서 고건 전 총리의 지지세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고 밝혔다.
 
우민산우회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 고건 전 총리를 지지하는 열기가 크게 확산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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