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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박중훈 등 스타급 감독과 배우 오픈토크

한·중·일을 대표하는 18명의 스타급 감독과 배우가 참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9/25 [16:01]
 

 
▲  10월 4일(금)부터 8일(화)까지, 총 4일(일요일은 제외)에 걸쳐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이슈가 되는 초청작의 게스트가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픈토크’를 마련한다     © 배종태 기자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4일(금)부터 8일(화)까지, 총 4일(일요일은 제외)에 걸쳐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이슈가 되는 초청작의 게스트가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픈토크’를 마련한다.
 
올해 ‘오픈토크’에는 한·중·일을 대표하는 18명의 스타급 감독과 배우가 참여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게스트는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박중훈과 하정우이다. <톱스타>의 감독 박중훈은 출연진인 김민준, 소이현, 그리고 엄태웅, <롤러코스터>의 감독 하정우는 정경호와 함께 그들의 영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더 엑스>와 <베를린>으로 각각 초청된 김지운과 류승완 감독은 ‘액션 썰전’이라는 타이틀 아래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또한 최대규모 전작전을 여는 임권택 감독은 그의 전작에 출연했던 강수연, 박중훈, 안성기, 전무송 등과 오픈토크를 진행한다.
 
해외 게스트로는 <의리의 사나이 외팔이>, <호협섬구> 등에 출연해 홍콩 무협영화의 황금기를 열었던 전설적인 배우 왕우가 참여한다.
 
66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일본의 국민 가수이자 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함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재일교포 3세인 이상일 감독과 와타나베 켄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1992년 동명작을 리메이크한 <용서받지 못한 자>를 가지고 부산을 찾는다. 만나기 어려운 유명 감독과 배우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부산을 찾는 관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일시
이벤트 명
게스트
장소
10.04(금) 오후 5시
전설의 외팔이 검객, 왕우
왕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10.04(금) 오후 7시 30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후쿠야마 마사하루
고레에다 히로카즈, 후쿠야마 마사하루
10.05(토) 오후 1시 30분
감독 박중훈과 <톱스타>의 배우
박중훈, 김민준, 소이현, 엄태웅
10.05(토) 오후 5시
김지운, 류승완의 액션 썰전
(부제: 악마를 본 김지운과 류승완의 주먹이 운다)
김지운, 류승완
10.07(월) 오후 6시
감독 하정우와 <롤러코스터>의 배우
하정우, 정경호
10.08(화) 오후 6시 30분
임권택과 임권택의 배우들
임권택, 강수연, 박중훈, 안성기, 전무송 등
10.08(화) 오후 8시
이상일 감독, 와타나베 켄
이상일, 와타나베 켄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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