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엑소, 정형돈도 울고갈 패션 센스..‘점퍼 스타일링甲’

화보 인터뷰서 앞으로 목표와 ‘무한도전’ 출연 소감 전해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0/02 [12:50]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엑소 정형돈 감동 일화가 화보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아이돌그룹 엑소케이가 화보를 통해 늑대 매력을 발산했다.
 
엑소케이는 2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자유롭고 꾸밈없는 청춘의 매력을 여과 없이 담아냈다.
 
20년 전 젊음의 상징이 ‘X세대’ 였다면 이제는 ‘엑소세대’라는 말이 그 자리를 대체할 기세. 엑소케이는 카메라 앞에서 격렬하게 춤을 추고,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지르는 등 포즈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특히 떠오르는 ‘패션돌’답게 각양각색의 두터운 점퍼를 스타일리하게 소화하며 소년다운 풋풋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날 인터뷰에서 엑소케이는 앞으로의 목표와 MBC ‘무한도전’ 출연 소감 등을 전했다.
 
멤버 찬열은 정규 1집이 2001년 이후 12년 만에 70만장 이상 팔린 첫번째 앨범으로 기록된 것에 대해 “그걸 더 뛰어 넘어야 한다. 조성모 선배님이나 김건모 선배님처럼 10년, 20년이 지나도 기억될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게 꿈”이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또 ‘무한도전’ 출연 소감에 대해 엑소케이 멤버들은 찬사를 터트렸다. 카이와 세훈은 “‘무한도전’은 ‘무모한 도전’ 시절부터 1편부터 다 봤다”라며 “정말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하게 된다면 짝이 되고싶은 파트너를 꼽아보라는 질문에 백현은 “디스코를 잘하는 유재석 선배”를 꼽았고, 찬열은 “랩과 힙합을 좋아하기 때문에 길 선배와 함께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디오는 “같이 작아서 잘 어울릴 것 같다”라며 하하를 꼽았고, 세훈은 “뭔가 재미있고 잘 맞을 것 같다”라며 박명수를 선택했다. 수호 역시 “나를 막대해줄 것 같아 재미있을 것 같다”라는 이유를 들어 박명수를 꼽았다.
 
마지막 카이는 “1등을 할 거면 유재석 선배와, 재미있게 하고 싶으면 하하 선배와 짝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특히 멤버들은 ‘무한도전’ 촬영 당시 정형돈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털어 놓으며 “예고도 없이 ‘무한도전’ 녹화 현장에 찾아갔는데, 12명의 이름을 한 명씩 전부 기억해서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소개해줬다. 이름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엑소 멤버들 특징까지 다 기억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엑소 정형돈 감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정형돈, 12명 다 외우다니 대단하다” “엑소 정형돈, 멤버들 감동 받을만 하네” “엑소 정형돈, 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케이 화보와 인터뷰는 2일 발행되는 ‘하이컷’ 111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하이컷 제공>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