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국제영화제] 노출 여신 한수아, 도발적인 자태 섹시미 과시

한수아 레드카펫 등장에서부터 아찔한 노출 순간까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0/04 [15:07]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의상으로 섹시미를 과시한 한수아는 3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등장하는 순간 최대의 관심을 끌었다.
 
▲  레드카펫에 등장한 한수아  

                       
▲ 포토월에서 홍수아     레
                        
▲ 섹시한 뒷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홍수아    

                          
▲ 앞으로 나아가려고 첫 걸음을 내 딛는 순간 !   

                       
▲ 앗! 옷이  구두에 걸렸어'''    


한수아는 앞부분이  앞부분이  깊게 파인 아슬아슬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포토월에 서는 순간 드레스가 구두굽에 걸린 듯 다리를 들어올리고 허리를 숙여 다리와 가슴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레드카펫 노출로 단연 화제를 모았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