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최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치명적인 여인으로 변신해 여자의 본능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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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담비는 패션모델 김원중과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서로를 유혹하는 두 남녀의 아찔한 순간을 표현했다.
특히 두 사람은 남자와 여자의 본능을 이끌어내는 밀착된 포즈와 눈빛 연기로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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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김원중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손담비 김원중, 아찔하다”, “손담비, 역시 섹시의 대명사다”, “손담비 김원중, 둘이 은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와 김원중의 남녀 본색 화보는 10월 5일 발간된 ‘그라치아’ 16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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