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의 구하라 지난 3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숙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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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하라는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카라의 타이틀곡 제목인 ‘숙녀가 못 돼’와 달리 발랄하고 성숙한 ‘숙녀 하라’의 모습을 뽐냈다.
그는 ‘피부는 빛나라. 볼은 사랑스러워라. 입술은 도발하라. 눈매는 신비로워라. 손끝은 시크하라’는 숙녀 화장 5계명을 제안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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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생기있고 청아한 피부와 다양한 입술 컬러는 세련되고 요염한 구하라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했다.
한편 구하라의 숙녀 화보는 ‘하이컷’ 11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입생로랑 화보’ 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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