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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화보, ‘여자’의 정석 5계명 “숙녀가 못되긴~”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숙녀 화장 새롭게 정의 ‘피부는 빛나라, 볼은 사랑스러워라..’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0/10 [09:45]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구하라 숙녀화보가 화제다.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 지난 3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숙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날 구하라는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카라의 타이틀곡 제목인 ‘숙녀가 못 돼’와 달리 발랄하고 성숙한 ‘숙녀 하라’의 모습을 뽐냈다.
 
그는 ‘피부는 빛나라. 볼은 사랑스러워라. 입술은 도발하라. 눈매는 신비로워라. 손끝은 시크하라’는 숙녀 화장 5계명을 제안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생기있고 청아한 피부와 다양한 입술 컬러는 세련되고 요염한 구하라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했다.
 
한편 구하라의 숙녀 화보는 ‘하이컷’ 11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입생로랑 화보’ 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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