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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아시아필림마켓 BIFCOM...글로벌필름커미션 네트웍 구축 위상 더 높혀

글로벌필름커미션’ 으로 통합한 아시아(AFCNet), 유럽(EUFCN), 세계(AFCI) 영상 위원회, 세계적 마켓팅 펼쳐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0/09 [23:32]

 
▲'글로벌필름커미션’ 으로 통합해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와 유럽영상위원회네트워크(EUFCN), 세계영상위원회연합(AFCI)     © 배종태 기자

 
지난 2011년부터 올해 3번째 통합 개최된 아시아필름마켓(Asia Film Market)과 BIFCOM 2013이 다양한 영화 산업의 비즈니스를 한 곳에 집중 토탈 필름비즈니스 마켓(Total Film Business Market)으로 세계적인 마켓팅을 펼치며 위상을 더 높이고 있다.

아시아필름마켓에는 올해 27개국 142개 업체가 참가해 해외 바이어에게 완성된 영화의 배급과 기획·제작 중인 영화에 대한 투자를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제13회 BIFCOM에서는 19개국 75개 팀이 부스를 마련해 현지촬영(location) 정보공유와 최신 촬영장비와 제작기술을 거래하고 있다.

 
▲ 미래창조과학부 이춘원 디지털 콘텐츠과장이 BIFCOM 디지털 로봇 촬영부스에서 시연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설국열차‘ 흥행 성공으로 프랑스에서 배급을 맡은 Le Pacte를 비롯 프랑스 대형 배급사인 와일드번치(Wild Bunch) 등 미국 , 오스트리아 등 유명 영화 배급사들이 참가해 비즈니스 상담을 펼치고 있다.

한편 BIFCOM에서는 '글로벌필름커미션’ 으로 통합해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와 유럽영상위원회네트워크(EUFCN), 세계영상위원회연합(AFCI)가 대규모 공동부스를 내고, 아시아, 유럽 등 세계적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했다.

 
▲ 부산시 이갑준 문화관광국장이 글로벌필림커미션이 주최한 리셉션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9일 오후 '글로벌필름커미션’이 주최한 리셉션에 참석한 부산시 이갑준 문화관광국장은 “ 올해 13번째 맞는 BICOM에 특히 3 대륙을 대표하는 영상기구가 대규모 공동부스 설치한 것을 뜻 깊게 생각 한다”며“이번 행사가 세계 영화 시장중에 3 기구가 협력의지를 확고히 하고 세게 각국의 영화 영상산업 관계자와 함께 상당한 네트워킹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

또 글로벌필름커미션을 대표하는 요르단의 로얄필림 커미션의 조오지 데이비드 씨 등 3기구의 대표들이 자리를 같이하여 세계적인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의지를 뒷받침하기도 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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