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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록 스피릿 충만’ 파리의 가을 만끽하고 돌아오다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파리 록스타로 변신..남성 팬 ‘환호’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0/23 [11:11]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배두나 락시크 화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배우 배두나가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화보에서 강렬한 록스타로 변신했다.
 

 
배두나는 지난 9월말 2014 S/S ‘이자벨 마랑’ 컬렉션 참석을 위해 파리를 방문해 컬렉션 다음날 파리의 한적한 뒷골목과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오가며 ‘보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에서 배두나는 헝클어진 머리와 스터드 장식의 의상, 찢어진 스타킹 등 자유로운 영혼의 뮤지션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배두나는 촬영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스타일링 제안을 하는가 하면, 거리에서 즉흥적으로 기타 연주 흉내를 내는 등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는 후문.
 
한편 배두나의 화보는 ‘보그 코리아’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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