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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치과의사회, 국제학술 및 문화교류 활동 폭 넓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1/01 [05:38]

 
 
▲ 부산시 치과의사회(회장 고천석)와 대만 타이충시 치과의사회를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통한 국제적인 치의학술 및 문화 교류활동을 펼쳤다.     © 배종태 기자
 
부산시 치과의사회(회장 고천석)는 지난 10월 대만 타이충시 치과의사회를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통한 국제적인 치의학술 및 문화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고천석 회장 외 16명의 임원이 방문하여 양국의 의료보험제도, 선거제도, 치과의사 전문의제도를 비롯한 양 국의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했다
 
부산치과의사회 배종현 부회장은 " 부산,울산, 대구,경남, 경북 등 영남권 치의사회에서 매년 돌아가며 국내외 치의학에 관련된 모든 기관이 참여하는 국제적인치과의학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어 앞으로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참여의 폭을 확대 하기위해 부산치의회를 비롯해서 활발하게 국제적 교류활동을 넓혀나가고 있다" 고 그간의 국제교류 활동의 배경을 설명했다.

양 시의 치과의사회는 상호 정기방문과 학술대회 등에 초청하기로 합의하고, 학술 및 문화교류 등을 활발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부산치과의사회는  대만 타이충시 치의사회 외에도 일본 후쿠오카시 치의사회와도 자매 결연을 맺고 국제적인 교류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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