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가 최근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거친 남성미가 돋보이는 매력을 뽐냈다.
정우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멋대가리 없는 경상도 사나이 쓰레기 역을 맡아 무심함과 자상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며 ‘정우앓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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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극 중 엿볼 수 있는 강렬한 남성미와 숨겨왔던 섹시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공개된 사진 중 눈을 내리깐 채 미간을 잔뜩 찡그리며 담배를 입에 문 모습은 반항적이고 거친 마초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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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우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제까지 배우고 쌓은 경험을 모아서 ‘응답하라 1994’에 집중하려고 한다. 대중과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첫 작품인 만큼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무엇보다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하는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 도쿄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영화 ‘붉은가족’으로 오는 6일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정우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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