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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야 ‘4인 2색’ 케미..무시할 수 없는 커플 ‘염장’

21일 개봉 앞둔 영화 ‘결혼전야’ 속 두 커플 화보 “누가 누가 잘 어울리나”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1/06 [10:18]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결혼전야 4인 2색 커플 화보가 화제다.
 
영화 ‘결혼전야’의 주연배우 김강우, 김효진, 옥택연, 이연희는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촬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단독 컷은 물론 극 중 연인 콘셉트로 찍은 커플 화보는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파트너를 바꾼 김강우-이연희, 옥택연-김효진 커플 화보는 또 다른 매력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효진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결혼해서 가장 좋은 점”을 묻자 “스스로 많이 변했다고 느끼진 못했는데 2년 정도 지나고 보니 심적으로 안정이 많이 됐다”며 “(남편 유지태와는) 코드가 비슷하고 영화와 책, 자전거 타기 등 대부분의 생활을 같이한다. 항상 행복하고, 남편이 소울메이트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평소 아내 바보, 아들 바보로 알려진 김강우는 인터뷰에서도 “아이가 있으면 아무래도 서로의 관심이 아이에게 쏠리게 돼 결혼생활이 또 달라진다”며 “그래도 항상 첫 번째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아이에게 ‘세상에서 네 엄마가 제일 좋고 그다음이 너’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가족 중 아내가 가장 소중한 존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결혼전야’의 두 커플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7일 발행되는 ‘하이컷’ 113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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