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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결혼전야 4인 2색 커플 화보가 화제다.
영화 ‘결혼전야’의 주연배우 김강우, 김효진, 옥택연, 이연희는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촬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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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단독 컷은 물론 극 중 연인 콘셉트로 찍은 커플 화보는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파트너를 바꾼 김강우-이연희, 옥택연-김효진 커플 화보는 또 다른 매력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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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결혼해서 가장 좋은 점”을 묻자 “스스로 많이 변했다고 느끼진 못했는데 2년 정도 지나고 보니 심적으로 안정이 많이 됐다”며 “(남편 유지태와는) 코드가 비슷하고 영화와 책, 자전거 타기 등 대부분의 생활을 같이한다. 항상 행복하고, 남편이 소울메이트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평소 아내 바보, 아들 바보로 알려진 김강우는 인터뷰에서도 “아이가 있으면 아무래도 서로의 관심이 아이에게 쏠리게 돼 결혼생활이 또 달라진다”며 “그래도 항상 첫 번째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아이에게 ‘세상에서 네 엄마가 제일 좋고 그다음이 너’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가족 중 아내가 가장 소중한 존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결혼전야’의 두 커플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7일 발행되는 ‘하이컷’ 113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제공>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