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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송정해수욕장’옛 사진 전시회, 아련한 추억의 장소 되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1/25 [15:50]

▲ 해운대구는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옛 사진 전시회’를 내년 3월 말까지 개최한다.     © 배종태 기자

'해운대․송정해수욕장’옛 사진 전시회가 개최되어 전시장이 아련한 추억의 장소가 되고 있다.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해운대 해수욕장 관광안내소 1층을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옛 사진 전시장으로 꾸몄다.

 전시작은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복원사업 기념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옛 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사진 50여 점과 1940년대에서부터 1980년대까지 해운대와 송정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이다.

출품자들의 사연과 함께 보는 이로 하여금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아련한 추억에 젖어들게 한다.

최근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복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돼 이번 사진전이 더욱 의미 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진전은 내년 3월 말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역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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