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메리랜드골프클럽 ©자라투어 |
자라투어(www.zaratour.com)가 중국 최대 항공사인 중국남방항공(www.cs-air.com)과 함께 3박4일 일정의 저렴한 중국 계림 골프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중국남방항공은 11월 24일부터 인천-구이린 직항노선의 주 2회(목, 일)운항을 시작했다.
인천공항에서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이번 직항노선 취항과 함께 자라투어에서 출시한 골프투어의 3박4일 비용은 12월 1일부터 25일 사이 출발하면 74만9천원, 12월 29일부터 2월 5일 사이는 84만9천원이다.
골프투어 상품을 출시한 자라투어 관계자는 “이국적인 정취의 계림공항을 벗어나면, 봉긋봉긋 솟아있는 봉우리와 연꽃이 가득 피어있는 연못 그리고 유유히 돌아다니는 물 소떼 등 고속도로 주위에 펼쳐진 경치와 신비로운 분위기에 탄성이 저절로 난다”고 밝혔다.
공항에서 1시간 20분 거리에 위치한 메리랜드 골프장은 2000년 1월에 개장한 곳으로, 호텔과 유락시설, 솔프장, 리조트 등 최신식 설비가 갖춰져 있는데, 특히 호텔의 경우 368개의 객실과 60개의 통나무 리조트방이 갖춰진 국제 특급호텔(☆☆☆☆☆)이다.
| |
| ▲메리랜드 골프장 호텔 ©자라투어 |
이 관계자는 “해외에 나가도 국내 골프장에서와 똑같은 현상을 겪으면서 점점 식상함을 느끼고 있는 골퍼들에게 중국 계림에서의 골프투어는 다양하고 업그레이드된 골프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계림(桂林, 구이린)은 중국의 유명한 관광 도시인 동시에 역사 도시로, 광서성(廣西省) 동북부에 위치해 있고, 아열대 기후에 속해서 기온이 온화하며 연평균 기온은 19℃ 정도이고 인구는 약 50만 명이다.
‘계수나무 숲’이란 뜻의 ‘계림’이라는 명칭은 진시황제가 광둥 지방에 있던 남월(베트남의 옛 이름)과 전투를 벌이기 위해 군대를 이동시킬 때 여기에 행정기관을 설치하면서 지어진 것으로, 진의 천하통일 이후에 ‘계림군’이 세워졌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