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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김세환, 정훈희, 윤형주 추억의 콘서트 열어

13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추억의 송년콘서트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2/12 [11:28]

 
▲  김세환,정훈희. 윤형주   ©

 
김세환, 정훈희, 윤형주 등 7080세대 통기타 시대를 주도했던 대표적 가수들이 처음 금정구를 찾아 13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추억의 송년콘서트를 연다.
 
국내 최고의 통기타 가수들이 들려주는 추억의 포크음악을 지역주민들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포크계의 영원한 아이돌 김세환, 절대 고음을 노래하는 원조 디바 정훈희, 당대 여심을 사로잡았던 순수시대의 꽃미남 가수 윤형주를 기억하는 7080세대의 추억을 자극하는 히트곡들은 동시대를 추억하는 사람들에게는 교감을, 새로운 세대들과는 그 시절 음악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70년대 포크 1세대로 경쾌한 팝요소를 가미한 포코송과 재치와 유머로 팬들을 즐겁게 했던 김세환은, 좋은걸 어떡해, 사랑하는 마음 , 토요일 밤에 등으로 추억을 선사한다.
 
절대고음의 국내 대표 디바 정훈희는, 안개 꽃밭에서, 무인도 등으로 세대를 뛰어넘는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쎄시봉 포크음악 문화로 유명한 포크가수이자 작사 작곡가인 윤형주는,우리들의 이야기, 조개껍질 묶어, 하얀 손수건 등으로 추억어린 감성을 깨우며 그때 그 시절의 노래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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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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