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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상총련, 포항국제화포럼 방문

포항 핵심사업 파악 및 투자타당성 조사 위해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5/11/25 [13:28]

포항국제화포럼(공동대표 임계순,장흥석,박승호)과 미주한상총련이 25일 포항지역 경제 및 지역 교류 협력을 논의 한다.
 
포항국제화포럼의 공식초청으로 방한하는 미주한상총련은 미국 전역에 산재한 58개 한인상공인단체의 연합체로 미국에서 경제와 정치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180만명의 한인상공인을 대표하는 한인파워집단이다.
  
임계순 회장이 이끌고 있는 미주한상총련은 미국내 한인 상공인들로 구성된 대규모 경제사절단을 한국과 브라질에 보내 세계 속에 한상(韓商)을 심고 모국경제 회복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이번방문에는 임계순회장을 포함해 최승한 고문, 남기만 부회장(아틀란타한인상공인회장), 이영범 부회장(미중서부한인부동산협회장)등으로 포럼방문 및 공식기자회견에 이어 포항시 투자사업설명회, 포항시 주요민자유치대상 현장답사등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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