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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김우빈 화보가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3년 최고 대세 배우로 떠오른 김우빈이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국민 반항아의 은밀한 매력을 공개했다.
김우빈은 이날 화보를 통해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보여준 최영도의 매력뿐 아니라 익살스럽고 귀여운 포즈와 미소로 가슴 설레는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그는 187cm의 훤칠한 키와 다양한 표정, 모델 출신다운 역동적 포즈, 쇄골을 드러낸 섹시한 모습 등으로 두툼한 점퍼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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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우빈은 전작 ‘화이트 크리스마스’, ‘신사의 품격’ ‘학교2013’, ‘상속자들’까지 네 작품에서 교복 패션을 선보인 것에 대해 “겨울에 정말 춥다. ‘상속자들’을 찍을 땐 코트라도 입었는데 ‘학교2013’ 땐 교복만 입어야 해서 얇은 옷을 껴입고 핫팩으로 무장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다른 옷은 몰라도 바지는 핏을 살려야 하기 때문에 두껍게 입지도 못했다”며 자신만의 착용 철칙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영상편지 마니아’라고 소개된 것에 대해서는 “영상편지가 재미있더라. 직접 할 수 없는 얘기를 새로운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만나는 상대역이나 선배님들께 영상편지를 쭉 보낼 생각이라 3년 정도 지나면 ‘김우빈 영상편지 특집’으로 한 편 분량은 나올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김우빈은 “요즘 시간 날 때마다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늘 소처럼 개미처럼 일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2014년 계획을 전했다.
한편 김우빈의 화보와 상세한 인터뷰는 오는 2일 발간되는 ‘하이컷’ 117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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