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열리는 ‘2014 CES’ 통해 700여 개 제품 전시
정명훈 기자| 기사입력 2014/01/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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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LG전자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2014 CES’에서 올해의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With LG, It’s All Possible)’라는 슬로건을 내건 LG전자는 2043평방미터(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웹OS 탑재 스마트 TV, 올레드 TV, 울트라HD TV, 스마트 가전, 커브드 스마트폰 등 총 700여 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장 입구에 세계 최소 베젤 얇기 (3.6mm)의 55형 3D 사이니지 140대를 연결한 세계 최대 3D 화면으로 LG전자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전시관 입구부터 전시공간까지 레드카펫을 깔아 관람객들이 마치 영화제에 온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2014 CES’의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을 LG전자 페이스북으로 실시간 생중계 할 예정이다. 또한, LG전자 블로그와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LG전자 부스 스케치와 신제품 소개, 참관 후기 등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페이스북 생중계에 친구를 초대하면 LG G Pad 8.3과 LG TONE+,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