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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최야성의 인생론

최야성 영화감독 | 기사입력 2014/01/10 [15:00]
▲ 최야성     ©브레이크뉴스
인생 시계바늘은 누구도 세울 수 없다
비가 오고 해가 뜨고 때론 눈도 내린다
어쩔 땐 거센 태풍도 휘몰아친다
인간사 비슷한 듯 다른 듯 닮아있다

만남과 헤어짐 슬픔과 기쁨
성공과 실패와 불행과 행복도
빛과 그림자처럼 같이 삶에 드나든다
좋은 일 나쁜 일 모두 삶의 일부분이다

누구나 때가 되면 나뭇잎이 떨어지듯 진다
단지 그때까지 인생 호연지기의 날을 세우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최선을 다할 뿐

낙엽처럼 세상의 거름이 되어
온누리를 환하게 밝히는 자양분이 된다면
누구든 성공한 인생일 듯...
yasung123@naver.com

*필자/ 최야성. 영화감독, 발명가, 작가, 2012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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