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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류현진 출국이 화제다.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27, LA 다저스)가 10일 오후 4시30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엔젤러스로 출국한다.
한국 일정을 모두 마친 류현진은 이날 출국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류현진은 14승8패 평균자책점 3.00이라는 성적을 기록, ‘코리안 몬스터’ 면모를 보이며 국위선양했다.
한편 류현진은 LA에서 보름 정도 훈련한 뒤 다저스 애리조나 캠프에 합류, 다저스 투수진이 모이는 2월9일 본격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박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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