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우림건설, 여수시에 300만원 상당 후원품 전달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1/16 [12:51]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시는 16일 여수지역 중견 건설기업인 우림건설(대표 박종일)이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에게 3백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전날 백미 10kg 120포를 불우이웃에게 써달라며 여수시에 전달했다. 
▲ 우림건설 박종일 대표가 15일 여수시 율촌면사무소에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했다.     © 여수=이학철기자
 
박종일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원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