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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신숙희, 손상용, 박석동 의원, 2013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1/17 [12:08]
▲좌로부터 신숙희 시의원,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 손상용, 박석동 부산시의원,  김진영 해운대구의원© 배종태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신숙희(행정문화위, 사하), 손상용(보사환경위, 북구 2), 박석동(기획재경위, 부산진구) 의원이  최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13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신숙희 의원과 손상용 의원은 영예의 '대상'을 , 박석동 의원은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

신 의원은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장림동 환경개선(주차장, 쌈지공원, 주거지재생 등) 정비사업을 위해 16억원의 시비를 확보하여 공약을 이행하였고, 다대동에 홍티 아트센터를 건립하여 작가의 작품활동 공간을 마련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문화활동 향유에 기여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 의원은 2010년 지방선거 당시 장구릉 인도정비, 남해고속도로 방음벽 교체사업, 덕천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녹색길 가로수 조성사업 등 7건의 공약을 모두 완료한 공로와 원활한 주민소통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손 의원은 2011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2010년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박의원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될 당시의 공약 대부분을 이미 이행 완료하였고, 한가지는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평가되어 사실상 모든 공약을 성실히 완료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수차례 주민 공청회와 간담회를 갖는 등 발로 뛰는 소통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 평가를 받았다. 박 의원은 6대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부문과 제2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부산 기초의회에서는 유일하게 해운대구 김진명 구의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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