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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손호준 유연석 90년대 촌티 벗은 ‘까리뽕삼’ 3인방

남성복 화보 통해 완벽 수트핏 자랑 “해태·쓰레기·칠봉이 맞나?”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1/22 [10:28]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정우 손호준 유연석 화보가 화제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대세남 3인방 배우 정우, 손호준, 유연석이 완벽한 수트 패션을 선보이며 색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정우, 유연석, 손호준은 이번 화보를 통해 ‘응답하라 1994’의 90년대 촌티 패션을 벗고 세련된 도시 남자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공개된 컷에서 세 사람은 우월한 기럭지와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수트핏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전체적으로 내추럴한 톤의 배경에 닮은 듯하면서도 다른 세 남자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개성 넘치는 포즈는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드라마 호흡으로 다져진 세 사람의 두터운 친분 덕에 촬영장은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서로 장난을 치며 상대방의 스타일을 평가하는 모습으로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신촌 하숙집을 연상케 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막상 촬영에서는 완벽한 표정연기와 포즈로 전문 모델다운 무드를 자아내 스텝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자신의 컷들을 진지하게 모니터링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정우 손호준 유연석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 손호준 유연석, 와 진짜 멋있다”, “3인방 수트 입으니 간지나네”, “정우 진짜 멋있어 수트핏 짱짱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는 ‘응답하라 1994’ 종영 후 잠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유연석은 영화 ‘상의원’과 ’은밀한 유혹’에 캐스팅돼 영화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한, 손호준은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의 주인공 ‘요셉’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2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와 영화 ‘빅매치’에 캐스팅돼 대세 스타임을 입증했다.
 
<사진 = 트루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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