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동성로 화재가 난지 시간이 지났지만 발화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대구 동성로 화재와 관련된 다양한 기사들이 1신 2신으로 쏟아지며 검색어로 등극하고 있어 누리꾼들은 ‘대구 동성로 화재’를 둘러싼 다양한 관측과 해석을 내놓고 있다.
각종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구 동성로 화재와 관련, 정확한 발화원인이 미궁에 빠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후 2시 40분께 대구 동성로 소재 모 유명 의류매장에서 화재가 발생, 원인을 이 시간 현재까지 조사 중이지만 정확한 발화지점조차 찾지 못하는 등 조사가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사고를 목격한 증인들이 증언하는 발화 지점이 천차만별이다.
이런 가운데 대구 교통 트위터는 이날 "중앙대로 반월당네거리에서 중앙네거리방향 중앙파출소 뒷편 화재사고"라고 가장 먼저 화재 소식을 알렸다.
한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40여 대를 투입, 한 시간여 만에 화재진압에 성공했다. 소방서 측은 불이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된 건물 지상 3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