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보도자료를 내고 여수는 새로운 번영의 동력이 필요한 시기라며 지역에서 생활 속 정치를 실천한 경험과 희망자치전국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한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김 대표는 ▲떠나가는 여수에서 돌아오는 여수 ▲또 다른 녹색산단 ▲전국의 명소가 될 원도심 ▲인구 40만의 풍요로운 자족도시 ▲시민이 시정에 적극참여 하는 시민행복 공동체 ▲전국 최고의 스포츠 산업도시 ▲사회적 경제와 평생교육이 연계된 선진복지도시 ▲남해안 최고의 교육도시 육성 등 시정운영에 대한 8대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앞서 여수시장에는 안철수 신당 후보로 한영래 전 재경 여수고 총동문회장, 주철현 전 광주지검장이, 민주당 후보로는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 등이 출마를 선언했다.
|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