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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향기 가득한 제주시 한림공원

입춘을 나흘 앞두고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제주 한림공원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4/02/01 [11:46]
▲ 제주시 한림농원의 갯쑥부쟁이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입춘을 나흘 앞두고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한림공원에는 형형색색의 다양한 동백꽃들과 봄의 전령사인 매화꽃들이 활짝 피어 제주도를 찾고 있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림공원은 재암 송봉규 선생은 1971년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불모의 황무지땅에 야자수와 관상수 씨앗을 심고 관광산업을 제주도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조성된 한림공원은 야자수길,산야초원,협재.쌍용굴(천연기념물326호),석.분재원,재암민속마을,사파리조류원,재암수석관,연못정원,아열대식물원등 다양한 테마로 조성된 곳이다.
 
▲ 제주시 한림농원의 야자수길     © 양승관 기자
한림공원은 우리나라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제주도를 방문하려는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찾고 싶어 하는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는 곳이기도 하며 일반 관광객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정.관계인사들도 방문한 뒤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곳으로 지금까지 유명세를 톡톡히 타고 있는 곳이다.

한림공원을 방문한 대표적인 유명인사로는 중국의 개혁을 이끌었던 장쩌민 중국국가 주석과 일본의 정치,경제를 이끌었던 나카소네 야스히로 일본수상,남북경협의 책임자인 박남기 북한 경제시찰단장,벨 한미연합사령관등 수 많은 각국의 정상들과 정치인들이 한림공원을 방문하고 흔적을 남겼다.
 
▲ 한림농원의 다양한 동백꽃     © 양승관 기자
한림공원은 제주시에서 서쪽으로 33km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차로 20여분을 달리다보면 한림공원에 도착 할 수 있다.공원안에는 돌하르방,야자수식당과 허브카페 그리고 백년초,한라봉으로 만든 쥬스와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매장등이 있어 공원을 관람을 하며 제주도의 특산품과 향토음식등 다양한 식.음료도 함께 맛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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