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시는 7일 사업비 12억원(국비8억·시비4억)을 들여 여수지역 7935농가를 대상으로 66만4241포에 대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일반퇴비 등 부산물비료 2종에 대해 20㎏들이 1포 당 유기질비료는 2000원, 부산물퇴비 1등급은 1800원, 2등급은 1600원을 보조․지원한다.
이에 따른 유기질비료 지원 공급 일정은 지역 농협을 통해 읍면동주민센터에 전달하고, 비료 공급상황 점검 및 지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농가별 유기질비료 선정기준, 배정량 사전 통보 및 지역농협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해 영농기 이전에 조기 공급하고 살포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 및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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